●● [천문] 11. 3. 해외축구 (유럽) ●● 작성자 정보 S클래스천문 작성 작성일 2026.11.03 01:24 컨텐츠 정보 9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목록 본문 ●● 11월 3일 해외축구 분석|아탈란타·파르마, 뉴캐슬·에버턴 ●● 11월 3일 새벽 유럽 주요 리그에서는 아탈란타와 파르마, 로리앙과 브레스트, 뉴캐슬과 에버턴, 데포르티보 라코루냐와 오사수나가 맞붙습니다. 아탈란타는 주전 수비수들의 부상으로 전력 구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뉴캐슬은 불과 나흘 전 에버턴에 컵대회 패배를 당했습니다. 로리앙과 브레스트는 수비진의 안정감이 관건이고, 데포르티보와 오사수나는 최근 리그 성적에서 뚜렷한 우위를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04:45 아탈란타 vs 파르마 (세리에A) 예상 : 아탈란타 홈 승 아탈란타는 최근 AC밀란에 패한 뒤 프로시노네, 피오렌티나와 연속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크르스토비치는 리그에서 6골을 넣으며 공격을 이끌고 있고, 케텔라러와 엘마스가 2선에서 득점 기회를 만들고 있습니다. 에데르송과 파샬리치도 중원에서 활약하고 있지만 히엔, 코수누, 콜라시나츠가 부상으로 빠졌고 벨라노바와 크리스텐센까지 결장이 예상됩니다. 주전 수비수들의 공백이 이어지면서 실점이 늘어난 점은 부담입니다. 파르마는 질라르디노 감독 부임 이후에도 리그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근 우디네세와 무승부를 거두며 연패를 끊었으나 9경기에서 5골에 머물 정도로 공격력이 떨어져 있습니다. 베르나베와 케이타가 중원을 책임지고 로메로와 론타니가 전방에 나서지만 문전에서의 결정력이 아쉽습니다. 아탈란타가 홈에서 공격 기회를 더 많이 만들 여지는 있어도 수비진의 부상과 최근 무승 기록은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예상 : 2.5 오버 아탈란타는 최근 프로시노네와 피오렌티나를 상대로 연속 멀티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크르스토비치가 페널티박스 안에서 슈팅 기회를 만들고 케텔라러가 수비 뒷공간으로 패스를 연결하면서 공격 전개는 비교적 활발했습니다. 반면 수비수들의 줄부상으로 상대 역습에 흔들리는 장면도 반복됐습니다. 특히 양쪽 풀백이 공격에 가담한 뒤 수비로 복귀하는 과정에서 상대 공격수에게 공간을 내주는 문제가 나타났습니다. 파르마는 로메로와 론타니의 침투를 활용하지만 최근 원정에서는 공격이 매끄럽지 않았습니다. 델프라토와 디에고 카를루스가 수비진을 구성할 것으로 보이며 베르나베의 전진 패스가 공격 전환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아탈란타가 측면 공격을 통해 상대 수비를 흔들 경우 경기 양상이 달라질 수 있으나 파르마의 낮은 득점력은 변수로 남습니다. 홈팀의 최근 득실점 기록과 수비진 상황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04:45 FC로리앙 vs 브레스투아 (프리그1) 예상 : 브레스투아 원정 1.0 핸디캡 승 로리앙은 최근 리그에서 무패 경기를 이어가는 등 수비 조직력이 나아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탈비와 아드제이가 수비진을 구성하고 카디우와 아봄이 중원에서 상대 공격을 견제하고 있습니다. 마켕고의 패스와 밤바 디엥의 움직임을 활용하는 공격도 시도하지만 최근에는 한 번에 많은 득점을 올리는 경기가 많지 않았습니다. 카체리스의 근육 부상으로 측면 선수 구성에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브레스투아는 아조르크의 제공권과 두움비아의 2선 침투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마그네티와 쇼타르가 중원에서 볼을 연결하지만 샤르도네와 르겐의 부상으로 중앙 수비진에는 부담이 있습니다. 베르시니 역시 몸 상태를 확인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최근 니스전에서는 선제골을 넣고도 역전패를 당해 경기 후반 수비가 아쉬웠습니다. 로리앙의 홈 경기력이 만만치 않지만 브레스투아도 전방에서 아조르크를 활용해 맞설 수 있어 접전이 예상됩니다. 예상 : 2.5 언더 로리앙은 최근 수비수들 사이의 간격을 좁히고 중원에서 상대 패스 길목을 막으면서 실점을 줄였습니다. 탈비가 공중볼 경합을 책임지고 투레와 아드제이가 주변 공간을 커버하는 수비가 비교적 안정적입니다. 공격에서는 마켕고가 전진 패스를 시도하고 발데가 측면에서 움직이지만 상대가 수비 숫자를 늘렸을 때 슈팅까지 연결하는 과정은 아쉬웠습니다. 브레스투아는 아조르크를 향한 크로스와 두움비아의 침투가 주요 공격 수단입니다. 그러나 원정에서는 중원 싸움에서 밀리거나 상대의 압박에 패스가 끊기면서 공격이 지연되는 경기가 있었습니다. 샤르도네의 결장으로 수비 조합도 달라져야 하는 만큼 무리하게 라인을 올리기는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로리앙의 최근 실점 기록과 브레스투아의 원정 경기력을 고려하면 양 팀이 중원에서 신중하게 맞설 여지가 있습니다. 05:00 뉴캐슬 vs 에버턴 (EPL) 예상 : 에버턴 원정 1.0 핸디캡 승 뉴캐슬은 최근 크리스털 팰리스를 꺾으며 리그에서 반등했지만 앞선 애스턴 빌라전에서는 득점하지 못했습니다. 하비 반스와 조 윌록이 공격에 가담하고 요안 위사가 최전방에 나설 가능성이 있습니다. 중원에서는 조엘린통과 니코 곤살레스의 활약이 중요하지만 리브라멘토가 무릎 부상으로 빠졌고 오술라와 루이스 마일리도 출전이 불투명합니다. 홈에서는 득점 기회를 만들고도 수비에서 실점하는 경기가 적지 않았습니다. 에버턴은 최근 리그에서 아스널과 첼시에 연패했으나 지난 10월 29일 리그컵에서는 뉴캐슬을 꺾었습니다. 당시 제임스 가너와 헤이든 해크니, 티에르노 바리가 득점하며 상대 수비를 공략했습니다. 이번 경기에서도 바리의 문전 움직임과 듀스버리홀의 패스가 중요해 보입니다. 브랜스웨이트는 뇌진탕 이후 복귀 가능성을 살펴봐야 하며 그릴리시는 징계성 제외 문제로 출전 여부가 불확실합니다. 뉴캐슬의 홈 이점이 있지만 최근 맞대결에서는 에버턴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예상 : 2.5 언더 뉴캐슬은 하비 반스와 제이컵 머피의 측면 공격, 위사의 침투를 활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최근 리그에서는 경기마다 공격 완성도에 차이가 있었고 상대 수비가 깊숙하게 내려앉으면 슈팅 기회를 만드는 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조엘린통의 중원 장악력이 중요하며 상대 역습에 대비해 수비수들의 위치를 유지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에버턴과의 컵대회 패배 이후 경기 운영에 변화가 있을지도 관심사입니다. 에버턴은 최근 리그에서 아스널과 첼시를 상대로 연속 무득점에 그쳤습니다. 바리가 전방에서 경합하고 듀스버리홀이 공격을 지원하지만 원정에서는 상대 수비를 흔드는 장면이 많지 않았습니다. 가너와 해크니가 중원에서 패스 연결을 맡고 픽퍼드와 타코우스키가 후방을 지킬 것으로 보입니다. 컵대회 맞대결에서는 득점이 많이 나왔으나 리그에서는 양 팀 모두 최근 공격 기복이 있었던 만큼 당시 결과를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습니다. 05:00 데포르티보 라코루냐 vs 오사수나 (프리메라리가) 예상 : 데포르티보 라코루냐 홈 승 데포르티보 라코루냐는 최근 리그 6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했지만 홈에서는 무승부를 기록하며 쉽게 무너지지 않는 경기도 있었습니다. 예레마이 에르난데스와 다비드 멜라가 측면 공격을 이끌고 마리오 소리아노가 2선에서 패스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바메양이 무릎 수술 이후 회복 중이고 에다후리와 마르크 카사도, 브라이트 에데까지 부상으로 빠져 있습니다. 최전방에서는 은송고가 출전할 가능성이 높아 공격수들의 결정력이 중요해졌습니다. 오사수나는 아라사테 감독이 복귀한 이후에도 리그에서 기복을 보이고 있습니다. 부디미르가 공격을 이끌고 라울 가르시아와 모이 고메스가 측면에서 기회를 만들지만 원정에서는 수비가 자주 흔들렸습니다. 최근 리그 원정 4연패를 기록하는 동안 실점도 많았습니다. 아이마르 오로스와 호르헤 에란도, 로맹 델 카스티요의 몸 상태도 좋지 않아 선수 구성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데포르티보 역시 최근 득점력이 부족하지만 오사수나의 원정 수비를 상대로 공격 기회를 마련할 여지는 있습니다. 예상 : 2.5 언더 데포르티보는 오바메양의 부상 이후 최전방 공격에서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은송고가 문전에서 움직이고 예레마이가 왼쪽 측면에서 돌파를 시도하지만 공격수들 사이의 호흡은 아직 완전하지 않습니다. 마리오 소리아노가 중원과 공격진을 연결하고 디에고 비야레스가 수비에 가담하는 경기 운영이 예상됩니다. 최근 무승이 길어진 상황이라 수비에서 먼저 실점할 경우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오사수나는 부디미르의 제공권과 페널티박스 안에서의 결정력이 강점입니다. 최근 국왕컵에서는 라울 가르시아가 해트트릭을 기록했으나 리그 원정에서는 공격이 꾸준하지 않았습니다. 루카스 토로와 몬카욜라가 중원에서 몸싸움을 벌이고 카테나와 보요모가 중앙 수비를 맡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데포르티보의 공격진 부상과 오사수나의 원정 경기력을 고려하면 두 팀 모두 전반부터 공격 숫자를 무리하게 늘리기보다는 상대의 실수를 기다리는 경기가 될 수 있습니다. 0 추천 0 비추천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